‘오은영 스테이’는 MBN 개국 30주년을 기념한 대국민 힐링 프로젝트로, 오은영 박사, 고소영, 문세윤이 함께 템플스테이(1박 2일 힐링 캠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 모집은 이미 시작되었고, “‘오은영 박사와 함께 1박 2일 동안 보낼 수 있다”는 광고가 나간 직후 1,000건이 넘는 신청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그럼 오은영 스테이 참가 신청방법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은영 스테이 참가

모집 대상
힐링과 위로가 필요한 일반인 누구나
프로그램 목적
마음의 상처를 혼자 오롯이 견디고 있으신가요?
가족 사이에서도 유독 ‘나’만 억울한 사람
친구 사이에 손해 보는 건 ‘나’라서 억울한 사람
회사에서 같이 일하지만 인정받지 못해 억울한 사람
항상 사건사고 휘말려 억울한 사람
당당하게 말하지 못해 속으로만 애태우는 사람 등
무거운 마음을 고요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이곳에서 당신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신청 절차
- 온라인 “참가 신청서” 작성(서면 접수)
- 제작진이 사연 검토 후 가능한 한 대면 인터뷰로 진정성 확인
오은영 스테이 연락처
문의사항이 있다면 02-6989-7355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오은영 스테이 선정기준
오은영 스테이는 이전에 오은영 박사님이 해오던 1:1 솔루션 중심의 상담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공간과 쉼에 중점을 둔 리얼리티로 집단의 힘으로 위로를 한다는 포맷을 두고 있으므로 진정성과 대중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주제가 선정에 우선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상황을 회복하려는 의지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오은영 스테이 신청
MBN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외에 방송경험이나 참가신청, 동행자 등을 기입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방송이다 보니 화제성을 위해 방송경험이 있거나 신청사유가 합리적이고 꽤나 드라마틱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치며
참가자들은 쌍계사 템플스테이 공간에서 함께 식사하고 대화하며, 점차 마음의 문을 엽니다.
고소영은 직접 요리를 준비하며 ‘따뜻한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녹이고, 오은영 박사는 참가자 간의 ‘공감의 힘’을 강조하며, 말보다 마음으로 치유하는 시간을 이끄는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