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공개일 ,참가자, 방송정보 총정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는 ‘피지컬: 100’ 시리즈의 첫 국가 대항전 버전으로,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경쟁하는 초대형 피지컬 서바이벌이다.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등 8개국에서 각각 6명씩, 총 48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진검승부를 펼친다.

‘피지컬: 100 시즌1’과 ‘시즌2 – 언더그라운드’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이 시리즈는, 이번 시즌을 통해 “국가 간 피지컬 전쟁”이라는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그럼 피지컬 아시아 공개일 ,참가자, 방송정보 자세히 알아보자


피지컬 아시아 공개일

피지컬 아시아 공개일

플랫폼: Netflix (전 세계 공개)

에피소드 구성: 총 12부작

회차별 공개 일정

  • 1~4회: 2025년 10월 28일 오후 4시 공개
  • 5~6회: 11월 4일 오후 5시 공개
  • 7~9회: 11월 11일 오후 5시 공개
  • 10~12회: 11월 18일 오후 5시 공개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각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격투기·씨름·주짓수·육상·파쿠르 등 다양한 종목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며, 그중 눈에 띄는 인물들은 다음과 같다.

한국 대표팀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 김동현 : 前 UFC 파이터, ‘스턴 건’으로 불리며 국내 격투기의 아이콘
  • 윤성빈 :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폭발적인 스타트가 강점
  • 김민재 : 천하장사 출신 씨름 선수
  • 아모띠 :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 장은실 : 前 레슬링 국가대표, 시즌1 리더십으로 화제
  • 최승연 : 아시아 크로스핏 챔피언

글로벌 참가 스타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 매니 파퀴아오(필리핀) : 복싱 8체급 제패의 전설
  • 로버트 휘태커(호주) : 前 UFC 미들급 챔피언
  • 오카미 유신(일본) : UFC 아시아 최다승의 격투기 레전드

각국의 대표적인 전통 스포츠 선수들 한국의 씨름, 몽골의 씨름, 태국의 무에타이, 튀르키예의 오일 레슬링 등 아시아 스포츠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피지컬’ 시리즈는 시즌별로 상징적인 공간을 무대로 삼아왔다.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시즌1: 그리스 신전 ‘판테온’

시즌2: 지하광산 콘셉트

이번 ‘피지컬: 아시아’는 한국과 아시아 문화를 담은 초대형 퀘스트 무대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1년 6개월간의 기획과 촬영, 편집, 번역 작업을 거쳤으며, ‘해가 뜨는 곳’을 모티브로 한 지름 10m의 인공 태양, 경복궁 근정전을 모티브로 한 회랑, 해태상과 일월오봉도, 전통 북과 장승 등이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피지컬 게임을 넘어, 문화와 예술, 기술이 융합된 거대한 퍼포먼스 경기장으로 완성되었다.


피지컬 아시아 관전 포인트

피지컬 아시아

① 최초의 국가 대항전: 개인전이 아닌 국가 대표들의 ‘팀 피지컬’ 대결

② 초호화 참가진: 올림픽, UFC, 세계 챔피언 등 레전드 집결

③ 8개국 실시간 통역 시스템: 8개 언어 동시 통역으로 완전한 공정성 확보

④ 문화 존중 시스템: 아시아 문화·역사 자문 교수진 참여, 종교·문화적 갈등 예방

⑤ 초대형 세트 & 스토리 기반 퀘스트: “단순한 게임이 아닌 서사 있는 경쟁”

장호기 PD는 “모든 퀘스트에는 콘셉트와 스토리 배경이 있어야 시청자와 참가자 모두 몰입할 수 있다”며,
“예술적 완성도와 안전성을 타협하지 않는 것이 ‘피지컬’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마치며

‘피지컬: 아시아’는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 아시아 스포츠 문화의 융합과 국가 간의 명예 대결을 담은 대형 프로젝트다.
‘피지컬: 100’ 시리즈를 좋아했던 팬뿐 아니라, 스포츠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시즌이 될 전망이다.